손전등으로 불을 붙이고, 요리를 한다? 손전등의 재발견

위키드 레이저는 예전부터 고성능 휴대용 손전등으로 알려져 있는데요. 시중에서 구할 수 있는 휴대용 손전등 중에서 가장 밝은 제품은 아니지만 특별한 기능이 있는데요. 최근 출시한 위키드 레이저 플래시토치 미니는 불을 만들어 요리까지 할 수 있는 빔을 가지고 있습니다.


불을 만들 수 있는 휴대용 레이저 손전등


제품은 플래시토치 30cm 길이의 작은 버전으로, 오리지널의 기능을 모두 갖추고 있는데요. 


투광기 혹은 탐조등과 같이 일반적인 조명 기능도 갖추고 있습니다.


사용자는 어둠 속에서 흔적을 찾거나, 동굴을 탐방하거나, 캠프를 할 때 불을 밝히거나, 심지어 숲 속에서 불을 떼는 용도로 사용할 수 있습니다.




위키드 레이저 플래시토치 미니는 2,300 루멘의 백색광을 제공하며, 3개의 밝기 모드를 가지고 있어서 사용자가 원하는 양의 조명을 선택할 수 있습니다.



제품은 LED 대신에, 할로겐 램프를 사용하는데요. 한 쌍의 열 저항성 렌즈와 반사판을 가지고 있어서 사용자의 손이 다치지 않도록 하고 있습니다.



또한, 자동 잠금 모드를 가지고 있어서 사고로 가방에서 손전등이 켜지는 불상사가 일어나는 것을 미연에 방지하고 있습니다.



재충전 가능한 배터리를 가지고 있으며, 100분을 사용할 수 있고(최대 밝기로는 30분), 양극 처리된 알루미늄 바디와 385g의 가벼운 무게를 지니고 있습니다.



여타의 할로겐 손전등처럼, 제품은 21cm 길이로 작지는 않습니다. 하지만 시중에 나와 있는 제품들 중에서 불을 붙일 수 있는 손전등 중 가장 큰 휴대성을 자랑합니다. 위키드 레이저 플래시토치 미니의 가격은 199달러(약 22만 7천원)입니다. (링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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