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는 아기 달래주는 스마트 침대


아기를 키우는 데에 있어서 IT 제품의 도움을 받을 수 있는 시대에 살고 있습니다. 아기가 울거나 잠에 들지 못할 때, 달래주기 위해 흔들 침대를 손으로 흔드는 경우가 종종 있는데요. 



이제 그 역할을 스마트 침대가 대신할수 있습니다. 아기의 수면 패턴을 체크하거나 속도 조절, 백색 소음 기능 등은 덤으로 이용 가능합니다.



아기의 소리와 움직임 추적 우는 순간 달래준다.

미국 캘리포니아 스타트업 회사 해피스트 베이비와 디자이너 Yves Béhar가 콜라보레이션을 이루어 탄생된 제품인 스누 스마트 침대는 태어난지 6개월 미만의 신생아를 타겟으로 하고 있습니다.



나무와 흰색 직물로 이루어져 굉장히 스타일리시한 외관을 지니고 있는데요. 제품에 삽입된 마이크와 센서가 아기의 울음이나 움직임을 추적하게 됩니다.



그러면 스마트 아기 침대는 조금씩 흔들리기 시작합니다. 부모는 적절한 속도를 설정할 수 있고, 침대는 아기의 안전을 위해서 속싸개에 감싸져 있을 때에만 작동됩니다.



제품의 목적은 바로 자궁의 기능을 완벽히 복제하는 데에 있습니다. 백색 소음을 내는 스피커가 탑재되어 있어서 수면에 도움을 줄 수 있습니다.



와이파이를 통해 작동되며, 아기와 라디오 모듈 사이에 와이파이 쉴드가 존재하기 때문에 아기의 안전에 대한 걱정은 하지 않아도 되며, 와이파이를 끄거나 켤 수 있습니다.



함께 제공되는 전용 어플리케이션을 통해서 수면 패턴을 체크할 수 있으며, 제품의 가격은 1,160 달러(약 132만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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