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 아트PC 펄스 출격

삼성은 아트PC 펄스라고 불리는 알려지지 않은 제품을 지난주 티저로 공개하였는데요. 이름이 말해주고 있듯이 제품은 데스크탑입니다. 아직 공식적으로 발표되지는 않았으나 아마존은 이 제품의 디테일한 정보를 소개하고 있습니다.



○ 삼성 프리미엄 데스크탑 아트PC 펄스

아트PC 펄스는 삼성의 새로운 데스크탑으로 1,200 달러(약 136만원)의 가격부터 시작한다고 합니다. 가격대를 보면, 시장에서 프리미엄을 지향하고 있다고 볼 수 있겠죠.





제품은 원형의 섀시를 포함하고 있으며, 검정색으로 마감이 돼 있습니다. 케이스는 5.5×5.5×12.2인치 사이즈를 갖추고 있고요.





또한, 원형의 앰비언트 라이트닝 링이 상단부에 위치하고 있어서 제품의 외관을 한층 돋보이게 하고 있습니다.





제품은 모듈식 PC로 사용자가 필요하거나 필요하지 않은 하드웨어를 추가하고 제거할 수 있습니다.





○ 아트PC 펄스 사양 

지금까지 알려진 사양에 따르면, 아프PC 펄스는 최신 인텔 코어 i5/i7 프로세서를 탑재하고 있으며, 256GB SSD 및 최대 1TB까지의 내장 메모리, 최대 16GB에 이르는 DDR4 램, AMD 라데온 RX460 그래픽 프로세서와 USB 타입 C 포트, 하만 카돈 360 스피커를 제공합니다. 아트PC 펄스는 윈도우 10을 OS로 포함하고 있습니다.





○ 제품 가격 

아마존이 공개한 리스트에 따르면, 코어 i5 기반의 PC가 1,200 달러(약 136만원) 가격부터 시작하며, i7 모델의 경우 1,600 달러(약 181만원)부터 시작한다고 합니다.





삼성은 이 제품의 상세 정보를 아직 공개하지 않았지만 아마존에서 선주문 할 수 있습니다. 아마존의 언급에 따르면 10월 28일에 출시될 것이라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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