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감만족 커피메이커 바리서

실험실 혹은 무엇인가 연구를 진행해야 할 것 같은 비쥬얼을 갖춘 제품은 인간의 오감을 자극하여 줍니다. 커피가 끓는 소리를 들을 수 있고, 물이 필터로 내려가는 과정을 지켜볼 수 있으며, 향을 맡고, 맛을 느낄 수 있습니다. 



바리서는 자동 커피 및 차 제조기로, 물이 보글보글 끓는 소리와 함께 갓 내린 신선한 커피와 차를 마실 수 있도록 해주는 제품입니다.





제품은 잠들기 전이나 휴식을 취할 때에 큰 도움이 되어줄 수 있는데요. 갓 내린 커피와 차는 우리 몸에 안정적인 느낌을 주며, 아침을 깨우는 중요한 요소이기도 합니다.





제품의 왼쪽에는 끓이는 용도의 용기가 마개로 밀봉되어 있으며, 물을 전당하기 위해서 필수적인 부분입니다. 물이 끓여지는 것은 인덕션 호브, 스테인리스로 이루어진 베이스가 달구어지면서 일어납니다. 증기 압력이 생성되기 시작하며, 물이 용기에서 나가서 스테인리스 스틸 필터로 향하게 되고, 이를 통해서 완벽한 음료가 생성 됩니다. 트레이 밖에는 우유 용기가 있으며, 설탕이나 다른 재료들을 위해서 중간에 있는 서랍을 활용할 수 있습니다.





제품은 사용하기 편리합니다. 복잡한 설정이나 버튼 없이, 아주 직관적으로 디자인되었습니다. 셋업하기가 아주 쉬우며, 금방 배울 수 있습니다.





또한, 커피와 차를 모두 내릴 수 있어서 활용도가 높은데요. 주방, 사무실 책상 위에 올려놓고 사용하면 좋겠죠. 인던셕 가열을 사용하는 것은 끓는 시간을 효율적으로 만들어준다는 것입니다.





이 외에도 제품은 트렌드에 구애 받지 않는 디자인을 갖추고 있으며, 몇 년이 지나도 어색함이 없는 모습을 갖추고 있습니다. 그리고 유리와 스테인리스 스틸 부분은 식기 세척기에 넣어도 무방하며, 안전하고, 청소하기 쉽습니다. 





가격은 299달러로, 약 33만원이며 2017년 9월 배송을 예정으로 펀딩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관련링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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